삼성) 박 감독은 구자욱의 말에 대해서는 "그때까지 자욱이가 있으면 될 것 같다. 삼성에 계속 남아서 성적이 계속 나면 내가 연장계약하는 거다"라며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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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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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은 "감독님은 100승, 200승 공 다 있으실 것 같다. 감독님도 승민이한테 주라고 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며 "400승, 500승 하셔야 되니까 그때 받으면 될 것 같다"고 웃었다.
박 감독은 구자욱의 말에 대해서는 "그때까지 자욱이가 있으면 될 것 같다. 삼성에 계속 남아서 성적이 계속 나면 내가 연장계약하는 거다"라며 웃었다.
맞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