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어제 진욱이 또 햄스 전조 증상으로 강판한거라는데..?
무명의 더쿠
|
15:14 |
조회 수 2880
김진욱은 왜 빠르게 내려갔을까. 다음날 취재진과 만난 김태형 롯데 감독은 "아프다고 한다. 팔을 풀다가 도저히 안 되서 이이무라로 갔다"고 전했다.
롯데 관계자에 따르면 햄스트링 부위에 큰 문제가 있던 건 아니나 전조증상이 느껴졌다고 한다. 이에 선제 조치로 미리 마운드에서 내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