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그냥 물 챙겨가려다가 너네 말 듣고 꽝꽝 얼린 물 들고 가는 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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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9 |
조회 수 74
잘 안 녹아가지고 평소엔 그냥 물 챙겨서 마시면서 가는데
꽝꽝 얼린거 챙김...
그러고 편의점에서 마시면서 갈 포카리 하나 샀어나오자마자 땀 미친듯이 남ㅠ
잘 안 녹아가지고 평소엔 그냥 물 챙겨서 마시면서 가는데
꽝꽝 얼린거 챙김...
그러고 편의점에서 마시면서 갈 포카리 하나 샀어나오자마자 땀 미친듯이 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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