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솔직히 말함 18년도 말에 대한이 없었음 버틸만한 긍정거리 찾기가 쉽지 않았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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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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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도 대한이라도 있었으니까 버틸 수 있었고
191001 끝내기 주자인데 어케 잊냐 김대한... ʕつ⌓˂̣̣̥ ʔ
기대하는 것조차 부담일까봐 그냥 잊자한거지 샤갈 ʕ -̥̥᷄ _ -̥̥᷅ ʔ
스스로도 달라졌고 올해는 진짜 다른 것 같으니까
자신감 가지고 올해 터졌음 좋겠다 ʕ -̥̥᷄ _ -̥̥᷅ 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