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석 보니까 솔직히 기아에서 필요로 느낄 내야수 한 자리는 맞는거 같더라 https://theqoo.net/kbaseball/4298987378 무명의 더쿠 | 12:59 | 조회 수 451 김도영 아겜으로 빠지고 김선빈 관리 하면서 써야하면 남은 내야 자리가 무게감이 떨어진다 생각하긴 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