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한편 경기를 마친 뒤 아직 형과 만나지 못했다고 했다. 박영현은 "이제 놀리겠다. 내일 가족이 와서 밥을 먹는다. 가서 또 놀리겠다"라고 음흉하게 웃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98908499 무명의 더쿠 | 10:49 | 조회 수 266 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