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라도 '1호'가 되기 싫은 듯 KBO는 취소 대신 경기 강행을 택했다. 만약 일이라도 벌어진다면 그 책임을 누가 져야 할지는 명확하다. https://theqoo.net/kbaseball/4298876033 무명의 더쿠 | 09:51 | 조회 수 240 진짜 무슨문제생기면 경기강행한 크보니네책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