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날 게임은 공교롭게도 박진만 삼성 감독의 300승 달성 경기였다. 그는 "끝나고 (구)자욱이 형이 공을 챙겨주셨다"며 "형들은 '이거 감독님 300승이다. 감독님 드리자'고 했는데 자욱이 형이 '승민아, 네가 첫 세이브인데 네가 해라' 이래서 챙겼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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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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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구자욱은 "감독님은 100승, 200승 공 다 있으실 것 같다. 감독님도 승민이한테 주라고 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며 "400승, 500승 하셔야 되니까 그때 받으면 될 것 같다"고 웃었다.
이열 욱자 주장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