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대한이 입단할때도 차분한 쪽이긴 했는데 지금은 아예 단단해졌다 https://theqoo.net/kbaseball/4298813819 무명의 더쿠 | 03:58 | 조회 수 109 굳은살배긴것처럼 무던해졌어 슬픈데 한편으론 안심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