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처럼 캐리하는 용투는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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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지방 인기구단 관계자는 "업체 본사 혹은 IP 대행사 쪽에서 먼저 컬래버하자는 제안이 온다"며 "우리 쪽에서 제안하는 것보다 먼저 오퍼가 오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다른 인기구단 관계자도 "요즘에는 야구단과 뭔가 함께 해보자는 업체가 줄지어 있다. 너무 많아서 그중에서 고르고 또 골라야 할 정도"라며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 09:41
- 조회 12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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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오늘 예매하긴 했는데 더워서 걱정인 맘 반이랑 가서 응원하고 싶은 맘이 반이야
- 09:41
- 조회 5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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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베테랑 선수는 "유니폼이 하도 자주 바뀌어서 헷갈린다. 가끔은 입고 나가기 민망한 디자인도 있다"며 "경기장에서 상대에게 위압감을 줘야 하는데, 지나치게 '아동틱'한 유니폼을 입으면 약해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 09:40
- 조회 58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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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구단 관계자는 "대부분의 컬래버 업체가 선수들에게 자사 유니폼을 입히길 원한다. 또 컬래버 유니폼을 내놓고 막상 선수들에게 입히지 않으면 팬들이 항의하는 경우가 있어 난감하다"고 털어놨다.
- 09:40
- 조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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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사직구장의 상황은 규정을 왜 만들었는지 의문만 갖게 만드는 하루였다. 문제는 1~2일 사직구장의 날씨도 31일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KBO는 또다시 경기를 강행할 가능성이 높다. 선수, 심판, 팬들의 안전보다는 흥행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다.
- 09:40
- 조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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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큰따까리 저번에 홈런치고 놀린만큼 돌려받겠지?
-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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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트레이드 없이 지나갓지?
-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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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쯤되면 경기 감독관이든 KBO 관계자든 누군가는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지역의 야구장에서 경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야외활동을 하며, 경기를 치를 수 있을지 없을지를 확인해야 할 판이다. 경기 감독관이 잠깐잠깐 밖으로 나와 상황을 판단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 09:36
- 조회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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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에 가고 싶은 카페가 있는데 카페 갔다가 숙소 들렀다가 전재경 픽업 후 엔팤 가는 거 ㅈㄴ 무리겠지…?
-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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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마스코트 왕댁알 이름이 뭦??
-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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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ㄱ 뚜레쥬르 수박주스 맛있다
-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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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아 앺겜 캐치캐치로 끝나는 게 넘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
- 09:34
- 조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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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사직 진짜 더웠나보네
- 09:33
- 조회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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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승용아 ʕ ⚆ᗝ⚆ ʔ
- 09:32
- 조회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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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이날 데뷔 첫 세이브를 수확한 이승민도 "마지막에는 숨이 안 돌아오더라. 그래서 타임을 갖고 한 번 숨을 쉬었다. 그때 호흡이 돌아왔다. 숨이 잘 안돌아왔다"고 고충을 밝혔다.
- 09:31
- 조회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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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밀짚모자 또리🏴☠️(╭ರ▾•́ )
- 09:27
- 조회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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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은 어제보다 오늘 더덥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덥네;;
-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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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ʕ ˘O˘ ʔς( ◕ ө ◕ ){합법적 식빵귀 만지작만지작}
-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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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빠부야 빨리 일어나
-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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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더 가지마
- 09:21
- 조회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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