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산 관계자는 이들 젊은 야수들을 두고 "두산의 현재이자 미래"라고 말했다. 이들이 얼마나 잠재력을 폭발할 수 있느냐에 팀의 향후 10여 년이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98655272 무명의 더쿠 | 07-31 | 조회 수 162 아까 떴던 대슥석순 기사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