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그는 "지난해 내용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올해 이를 갈고 준비했다"면서 "WBC 때부터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었고, 제춘모 투수코치님의 조언으로 투구폼을 예전(2023~2024년) 폼으로 바꾸면서 구속도 잘 나오고 있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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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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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현의 올 시즌 목표는 36세이브다. 이를 달성하면 KT 구단 역사상 최다 세이브 신기록과 더불어, 박영현 개인 통산 100세이브를 정확히 채울 수 있다.
그는 "롤모델인 오승환 선배님을 따라가기엔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서 "그래도 조금씩 더 성장하면서 선배님에 근접한 선수가 되고 싶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