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형 박정현과 상대에서 승리한 박영현: "무조건 잡는다는 생각 뿐이었다. 경기전 형과 만나서 얘기하는데 '하나 남았다'고 계속 얘기하더라. 나도 '이제 절대 안 맞을거다'라고 얘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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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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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8317779447824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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