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큼 했는데도 안살아 나는거 그건 가망 없다고 봐야 하는데 왜 이렇게 미련 뚝뚝인지 모르겠어. 물론 잠깐 반짝 하는 날 있지. 근데 수비 안나가는 지타가 그 정도 타율이면 그건 문제가 아주 많은 거 아님???? 대체 왜 그 사람 한테 그 정도로 미련인건지 진짜 모르겠다.
이만큼 했는데도 안살아 나는거 그건 가망 없다고 봐야 하는데 왜 이렇게 미련 뚝뚝인지 모르겠어. 물론 잠깐 반짝 하는 날 있지. 근데 수비 안나가는 지타가 그 정도 타율이면 그건 문제가 아주 많은 거 아님???? 대체 왜 그 사람 한테 그 정도로 미련인건지 진짜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