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제는 심리전을 좀 펼쳐야 할 것 같다. 사적인 자리에서도 심리전을 하고, 평소 통화할 때도 해야겠다
무명의 더쿠
|
22:15 |
조회 수 234
https://x.com/i/status/2083177794478244178
9회 형 박정현과 상대에서 승리한 박영현: "무조건 잡는다는 생각 뿐이었다. 경기전 형과 만나서 얘기하는데 '하나 남았다'고 계속 얘기하더라. 나도 '이제 절대 안 맞을거다'라고 얘기했다."
"형이 직구 타이밍이 워낙 잘 맞아서 직구를 던졌으면 또 안타를 맞았을 것 같다. 제가 슬라이더 던지겠다고 해서 결과가 아웃이 된 것 같다. 잡고 나서는 계속 웃고 있었다. 이제는 심리전을 좀 펼쳐야 할 것 같다. 사적인 자리에서도 심리전을 하고, 평소 통화할 때도 해야겠다"
아 박무리 인터뷰 좀 웃기다......
(인간적 호감 X 형제대결이 걍 웃김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