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보경이는 발목 통증 밸런스 상실 문제라 이건 1군 경기에 계속 낸다고 단기간에 해결되지 않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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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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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퓨처스에서 실컷 쳐보며 통증 달고서도 맞는 밸런스 찾아오는 게 빠를 것
월요일에 엘리트 그룹 투수 상대 성적 봤잖아 똑같이 시즌 상당 부분 내지는 전반기 내내 못친 오참신의 경우 엘리트그룹 타율이라도 좋아서 어려운 상대한테는 잘 치니 맞기 시작하면 살아난다는 논리라도 적용 가능한데 보경이는 부상 복귀 이후로 좋은 투수공은 아예 치지도 못함
25시즌 기록 보면 원래 엘리트 그룹 상대로 3할에 옵스 9할 찍던 게 보경이인데 이번 시즌 엘리트 그룹 타율 0.170 ㅎㅎ 그것도 시즌 시작 때부터 못했나 하면 발목 부상 전에는 허리부상 달고도 3할1푼 타율에 각 구단 4번 타자 평균 보다 잘 하는 4번이었는데 발목 통증으로 망가진 거라 이건 1군에서 쓰다보면 올라올 수 있는 문제가 아니야 휴식줘서 통증을 경감 시키거나 통증에도 불구하고 잘 치는 밸런스를 찾는 걸로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