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10타수인가 12타수 무안타 껴있는 게 함정이지만) 전반기 막판부터 후반기 첫 시리즈 두 번째 게임까지는 타격감 살아있다가 이후 내려갔다가 지난주 목요일 상대전적 좋은 투수 상대로 반짝 살아났다가 지난 주말시리즈부터 주초까지는 아예 박아버렸다가 어제부터 다시 안타치던데 상대전적이나 데이터 봐서 적당히 선발출장하는 건 그러려니하거든? 아예 꺼져라 이런 거야 당연히 정신병자들이나 그러는 거고 적당히 번갈아서 나오면 좀 못쳐도 흐린눈 가능할텐데 그 자리 쓸 수 있는 자원이 2명이나 있음에도 90년생 유격수 저렇게 주구장창 내는 거 진짜 제정신 아닌 거 같음 참치와 달리 타격 못하는 이유가 피로 문제로 보이지 않아서 휴식이나 피로 이야기로 플을 안 타고 왜 또내냐는 식으로 말이 흘러간거지 저번에 어떤 둥이가 세본 거 보니깐 참치 보다도 많이 나왔던데 진짜 감독도 뭔 생각인지 모르겠음 타순에 정해둔 롤 수비에 정해둔 롤에 경직되어서 고집 부리는 거 지겹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