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숙소에서 홈구장 고척돔까지 가는 여러 노선 중에 최근 맹타를 휘두른 날 탔던 버스를 다시 타는 징크스도 생겼습니다. [맷 데이비슨/키움 내야수 : 88번 버스 탄 날 안타 못 쳤어 오늘은 660번 버스 타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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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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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슨샘 웃수저냐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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