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기회는 엄청 많았는데 감독이 다 걷어찼어 지금도 그렇고 https://theqoo.net/kbaseball/4298513946 무명의 더쿠 | 21:35 | 조회 수 87 민재 2군에 잠깐 내려서 살릴 기회, 참치 휴식 겸 주헌이 경험치, 주전들 못할 때 감 좋던 백업들 기회주면서 경기 잡기 이거 하나도 못하고 불펜만 갈리고이제는 그나마 주헌이 마지막 타석을 성주로 바꾸는 미친짓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