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 감독은 “김세민이 번트를 시도하는 시점이 늦었다. 빠른 공이 들어오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팀에서는 번트를 가장 잘 대는 선수라고 판단한다. 또 잘 해낸다. (타격감 좋은) 나승엽까지 교체할 만큼 추가점을 내는 일이 정말 중요했다”고 아쉬움을 곱씹으면서 “(작전이 성공한 뒤) 콘택트 능력이 좋은 노진혁에게 기회가 왔다면 기대할 만한 상황이 나올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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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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