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대 ㅇㅇ 본인이 괜찮다고 하면 괜찮은거겠지
잡담 kt) 이강철 감독은 "허경민은 괜찮다. 어제도 나가지 말라고 했는데, (본인이) 괜찮다고 나간다고 끝까지 하더라. 마지막 타석에서 수비든 뭐든 한 번 해보고 싶다고 하더라. 그래도 왼손(임정호)이라 (몸쪽으로 들어오는 게) 덜하니까 냈지, 오른손이면 안 냈다. (머리에) 두 번 맞지 않았나"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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