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 감독은 "어제도 나가지 말라고 했다. 그런데 수비든 뭐든 하고 싶다고 하더라. 왼손투수라서 (몸쪽) 부담이 덜하지 않을까 싶었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
16:48 |
조회 수 183
지난해 114경기에서 타율 2할8푼3리를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던 허경민은 올 시즌도 주전 3루수로 시즌을 준비했다. 그러나 지난 3월31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도 엄상백이 던진 빠른 공에 머리 부분을 맞으면서 휴식을 취해야만 했다. 이 감독도 "오른손 투수였으면 안 냈다. 두 번이나 맞지 않았나"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 감독은 맷 사우어가 방출되면서 생긴 1일 선발 공백에 대해서는 "배제성이 나간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