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추가점 냈어야지, 승엽이까지 뺐는데…" 얼마나 아쉬웠으면, 통한의 번트 실패 두고두고 곱씹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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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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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세민에게 쓰리번트를 시킨 것에 대해선 "강공을 가도 되는데, 내야 땅볼로 병살이 나올 수도, 삼진이 나올 수도 있었다. 그래서 번트가 가장 안전하다고 봤다. 투수 볼이 빠르게 들어오면 준비를 하고 있어야 했다. 번트 타구가 뒤로 뜬다는 것은 타이밍이 늦다는 것이다. 그래도 팀 내에서 가장 번트를 잘 댄다고 해서 승엽이를 빼가면서 넣었는데… 그 1점이 굉장히 중요했다. 2점차와 1점차는 투수가 타자를 대하는 것이 다르다"고 재차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리고 김태형 감독은 김원중이 9회말 무사 1루에서 채은성과 승부를 펼쳤어야 했다고 봤다. 사령탑은 "채은성을 상대로 승부를 했어야 했다. 맞더라도 거기서 승부가 나야 했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김태형 감독은 김원중이 9회말 무사 1루에서 채은성과 승부를 펼쳤어야 했다고 봤다. 사령탑은 "채은성을 상대로 승부를 했어야 했다. 맞더라도 거기서 승부가 나야 했다"고 덧붙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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