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오늘 경기는 초반 자칫 어려운 흐름으로 갈 수 있었지만, 6회 중심타선이 집중력을 발휘하며 대거 6득점에 성공했고, 그 빅이닝으로 역전하며 승기를 가져올 수 있었다. 원태인은 선발 투수로서 자신의 역할을 충분히 해줬다. 특히 7회 위기 상황에서 장찬희가 상대의 좋은 흐름을 끊어준 것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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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롯데)ㅇㄹㄷ 정훈 : 개인적으로 궁금한게 있는데... 그 안경 디자인은 혹시 직접 구매를 하신건가요? 너무 궁금해 가지구 참을 수가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