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오후 6시에 38도 예보 실화냐… 폭염중대경보 발효 중, KIA-NC전 정상 진행 가능한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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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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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보대로라면 경기를 정상적으로 진행하기 쉽지 않을 수 있다. KBO의 폭염 취소 기준은 국가가 내린 폭염 주의보 및 경보를 참고하고, 경보 발령시 경기운영위원이 관중 및 선수단의 안전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경기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35도 이상의 온도에서 야구 경기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기가 어렵다는 공감대는 형성되어 있다고 풀이할 수 있다.
현재 창원 지역은 폭염 주의보와 경보를 넘어 30일 오전 11시부터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이다. 폭염 중대 경보는 폭염 관련 최대 위험으로 '폭염경보 지역에서 체감 기온 38도 이상 또는 기온 39도 이상이 1일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21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