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한화 김경문 감독은 "먼저 이민우가 마무리를 하다가 잘 던진 적도 있지만, 또 못 막을 때도 있었다. 세이브를 하려면 어느 정도 구위가 있어야 하지 않겠나 싶어서 박상원으로 다시 마무리를 바꿨다. 큰 탈이 안 나면 계속 가려고 하는데 앞으로 상황을 보려고 한다"고 바라봤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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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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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사에서 이렇게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