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토요일) 서울 -> 부산 (동대구 경유)

동대구 들린 이유는 오직
수봉반점 중화비빔밥 먹으러
저번 대구 원정 때 몰라서 못먹어서 아쉬웠어

맵고 맛있었어! 네이버 예약 미리 해야해!
부산역 도착
부산은 지금 포켓몬 축제 중
숙소 체크인 하고
배불러서 뭐 먹긴 뭐하고
신발원 가서 군만두랑 공갈빵 사서 사직가기
보노보노 귀여워
응원하다가 6회쯤 배고파져서 만두 먹음
짭짤하고 맛있었어👍
공갈빵도 뿌셔먹음
사직 넓고 좋아
무슨 나이트 행사 했는데 못보고 나왔어
스토어 구경 구경
예쁜거 엄청 많았어 🥰
숙소와서 배고프다 하며 하라보다가 잠듦
둘쨋날 (일요일)
아침에 배고파서
부산역 본전 돼지국밥 먹으러감
국물 깔끔!! 고기는 텁텁해서 취향 아니었지만
겉절이가 맛있드라
서면 돌다가
춘하추동 밀면 가기 ❤️
오! 그 족발먹을때 나는 달큰하고 한약재 냄새 나는 맛이 묘하게 섞인?
맛있는 밀면이었어 👍👍
가고싶었던 바게트 제작소 가서 바게트 하나 포장해서 사직가기
우어야 우어야...... 나한테 왜그랬니
부산역에서 포켓몬 승차권 뽑음
그저 종이야 저거
배고파서 빵 마저 먹고 자러감 ㅜ
셋째날 월요일 : 야없날 이라 해수욕장 가려고 한 날
톤쇼우 랑
롯백 포켓몬 팝업 웨이팅 걸고
3대 돼지국밥 중에 못가본
영진돼지국밥 본점 - 다대포 해수욕장 루트
수육백반 굿굿굿 수육이 맛있고
국물은 깔끔했어
어릴때 엄빠가 데려온 다대포 다시 가보고 싶어서 갔지만
땡볕 36도 이슈로 땀 줄줄
땡볕에 뜨거운 모래 밟는 미친 짓함
추억은 아름다운 추억으로만 남기기
서면 돌아와서 3시간 걸린 포켓몬 팝업 입장
물건 이미 다 팔림 ㅎㅠㅠ
구경만 하고
부산대 톤쇼우 캐치테이블 시간 되어서 가기
4시간만에 밥먹어서 좀 배불렀어
버커셔 로스카츠
맛있었어!!! 근데 시간지나니 좀 질겨짐ㅜ
부산대 왔으니
에타리도 가야지
에타리 포장
이 날 너무 더워서 체력 소진 🔥🥵🥵
숙소와서 에어컨 틀고 좀 자다가
밤에 광안리 1시간 산책
넷쨋날 화요일 (창원가는날)
이틀 폭염 때문에
햇빛 알레르기 이슈로 피부과 다녀옴ㅜ
밀면 먹으러가는 길에 들린
이흥용 과자점 소금빵 포장
원조 개금밀면!
응? 양념에서 양념치킨맛이 났어
좀 달큰한 밀면 이었어
서면으로 돌아와서
원래 오늘(화요일)은
희와제과
바닷마을 과자점 갈 계획이었는데
휴무ㅠㅠㅠㅠㅠ 잘 체크하고 하고 갔어야했는데
대신 오븐의 온도 가서 휘낭시에 포장
고민하다가 이재모도 포장
(나는 아예 빵 투어할라고 보냉백 아이스팩까지 들고 갔어ㅋㅋㅋㅋㅋㅋㅋ
4경기 다 폭염이어서 얼음물 꽝꽝얼려 경기장 가야해서 최고로 잘한 일이었어)
ㅜㅜㅜㅜㅜㅜ
합천일류돼지국밥 내 최애국밥이라서 꼭 먹고 싶었는데ㅠㅠㅠㅠㅠㅠ밥먹은지 2시간 밖에 안되서 못먹고 창원으로 바로 감
서부 -> 마산시외터미널 4300원 or 5600원
창원 숙소 체크인 하고 엔팍가기!
유명한 워터스에 갔어
사장님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바닐라빈라떼 맛있었어
휘낭시에도 또 포장. 서비스도 주셨어!
엔팍농장 구경
와 엔팍 예쁘다
경기 잘 보고 숙소와서 배고파서
소금빵이랑 이재모피자 데워먹음
다섯째날 (수요일) :
어제도 경기 내내 찜기 속 쪄지는 만두 된 느낌이었는데 창원 38도래...... 날씨가 미쳤어
쉬다가 점심으로 전복국수 먹으러감
양산 필수 진짜 더워서 숨막힘
야선들 싸인 엄청 많았어 30개는 있었어
얼큰한맛 해산물 시킴. 해물 많아서 좋았어
🥵🥵🥵🥵 더워
숙소 와서 쉬다가 경기 직전에 엔팍가기
워터스 또 가서 커피 사고
아까 전화로 예약한
전재경스시 오늘의 초밥 픽업
아,,, 창동콩국 가고 싶었는데 수요일 휴무 ㅠㅠㅠㅠㅠㅠㅠ
엔팍 또 구경
하모하모 귀여워
하또미ㅜㅜㅜ
맹짱크
엔팍 시야 정말 👍 👍
단디 ㄱㅇㅇ
숙소 와서
포장해왔던 전재경스시 먹고 하라 보고 잠자기 😴
원래 이날 심야버스로 올라갈 계획이었지만
경기 길어질거 같아서 전날에 1박 더 연장함
4시간 자고
새벽 5시반에 일어나서 고속버스터미널 가기
5박 6일
원정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