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관계자는 "여름철 고척돔에서 게임을 좀 더 많이 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지만, 홈·원정 일정에 따른 팀별 유불리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을 아끼면서도 "여름철 많은 비와 최근 폭염이 많아지는 등 이상기후로 인해 내부적으로 어떻게 대비할지에 대해 논의는 하고 있다"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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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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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 지나간것 같긴 한데 작년에 이렇게 인터뷰했네
이동거리도 그렇고 이해 안되는건 아닌데 기후 변화가 난리긴해.....
https://m.news.nate.com/view/20250707n29961?mid=s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