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하 : “컨디션이 너무 좋아서 문제였다. 휴식 기간이 너무 길어서 몸에 힘이 넘쳐서 오히려 안 좋았다. 힘을 빼고 던지자는 생각으로 던졌는데, 힘 빼는 게 어려운 것 같다”며 “깔끔하게 막고 싶은데 잘 안 됐다. 나도 너무 답답한데, 준수 형이 나 때문에 최근 화가 많아지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준수 : 동하가 힘이 많이 들어가긴 햇더라고요..ㅡㅡ
투수들아 포수들한테 밥사
동하 : “컨디션이 너무 좋아서 문제였다. 휴식 기간이 너무 길어서 몸에 힘이 넘쳐서 오히려 안 좋았다. 힘을 빼고 던지자는 생각으로 던졌는데, 힘 빼는 게 어려운 것 같다”며 “깔끔하게 막고 싶은데 잘 안 됐다. 나도 너무 답답한데, 준수 형이 나 때문에 최근 화가 많아지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준수 : 동하가 힘이 많이 들어가긴 햇더라고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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