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재활하며 TV로 팀 경기를 지켜봤을 때도 비슷한 생각을 했다. 김태군은 "더그아웃에 있을 때보다 오히려 많은 게 보였다. 경기가 잘 안 되다 보니 다들 표정이나 행동이 많이 커졌더라. 좀 줄여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잘될 때는 어떻게든 다 잘 된다. 사람은 항상 힘들거나 못할 때 본성이 나온다. 그럴수록 말과 행동을 더 조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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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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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수단이 위기일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빨리 인지했으면 좋겠다. 그냥 '괜찮아. 내일 하면 되지'라고 아마추어 같은 생각을 하게 되면 결국 겨울에 또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된다"며 "안 될 때는 빨리 인식하고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무엇이 문제인지 정확하게 이야기해 줘야 한다고 본다. 그래야 빨리 위닝시리즈로 갈 수 있다"고 소신을 밝혔다.
마마 어디가지 말고 꼬옥 기아 종신해줘
이 기사를 감독도 좀 봤으면 좋겠네
https://naver.me/5Yo9QbH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