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잘될 때는 어떻게든 다 잘 된다. 사람은 항상 힘들거나 못할 때 본성이 나온다. 그럴수록 말과 행동을 더 조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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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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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수단이 위기일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빨리 인지했으면 좋겠다. 그냥 '괜찮아. 내일 하면 되지'라고 아마추어 같은 생각을 하게 되면 결국 겨울에 또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된다"며 "안 될 때는 빨리 인식하고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무엇이 문제인지 정확하게 이야기해 줘야 한다고 본다. 그래야 빨리 위닝시리즈로 갈 수 있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내가 뭔가 해보겠다고, 이뤄보겠다고 하는 순간 액션이 커진다. 어린 선수들에게는 늘 '잘 되고 있을 때 행동을 줄여라'라고 말해준다"며 "난 카메라 앞에서 조언해 주는 선배가 되고 싶진 않다. 그런 선배는 안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하............... 시발 군나 좋다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