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몸 상태는 문제없다. 사령탑이 계획보다 하루이틀 더 일찍 콜업했지만 오히려 신이 났다. 김태군은 "(감독님이) 탁월한 선택을 하신 것 같다"며 "난 항상 준비돼 있었다. 감독님도 다쳐보신 적 있어서 조심스러웠던 것 같다. 난 이제 진짜 괜찮다"고 미소 지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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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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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나 왤케 신났어 ㅋㅋㅋㅋㅋㅋ
ㅠㅠㅠ 근데 와줘서 우리도 너무 고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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