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야구보기 전에 홍대 ak몰가서 깜자 가챠 뽑고왔어(+우글거리는 마킹 해결법 궁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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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7 |
조회 수 156
지방 사는데 랜필올때 영등포서 내려서 오거든
평일이라 ktx가 아주 아침에 있길래 시간이 남았는데 얼마전 봤던 깜자 가챠가 보이길래 다녀왔어
3층에 있어
다른 캐릭터들도 같이 한데 섞여있어
개인적으로 굉장히 불호인 캐릭터도 보여서 좀 그랬지만ㅎㅎ
랜더스와 콜라보한것만 찍어왔어
맘같았음 다 뽑아보고 싶었지만...


이건 19000원이었나 그랬던거 같아




캔뱃지랑 배티 뽑고 싶었는데 쓸모가 없을거 같아서 슬라이딩 거울하고 액정클리너만 뽑아왔어
거울은 포수 깜자인데 뒤에가 많이 긁혔더라(실물은 숙소 룸에 있고 1층서 글써서 생략 미안해ㅎ)
액정은 세번째 연핑크 뽑았어
뭐 야구는 알다시피 그랬고...
개인적으로 5월에 오고 첨 와서 여전히 캐릭터들 벌룬보고 귀여워서 쌩폰 쥔채로 손 흔들다가 폰 뒤에 깨지고
크림새우 샀는데 떨어뜨려서 집에 있는데 오늘 와서 하나 더 산 다이소 용기에 그나마 바닥에 없는거 주워서 먹고(4개 칩 1개)
뭐 그래서 직관 사전 사패가 되었다는거지
오늘 배티랑 최애 선수 사진 못찍어서 다시 오고 싶은데 오패가 될까 두렵다ㅋㅋ
깜자 마킹이 오늘까지라 지난주 금욜에 갈까 오늘갈까 고민하다가 지난주는 비 예보 있어서 오늘 왔는데... 그래 마킹하러 온 여성이다 난ㅋ
마킹하고 나서 식기 전에 어찌하라잖아 그거 안됐는지 좀 우글거리게 보이는데 이거 가정에서 어떻게 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