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체력적으로 힘든 선수들을 선제적으로 한 명씩 지명타자로 돌려 휴식을 주려 한다. 나성범이나 김도영처럼 핵심 자원들이 서로 체력을 안배하고, 몸 상태가 괜찮은 선수들이 출전하면서 선순환을 만들어야 한다.^ᶘ=•̅ ᴥ •̅=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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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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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간 용타 지타를 13번 이상 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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