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찬의 “안 다치고 마무리 하는 것 • 코시 엔트리 들어 우승에 보탬이 되는 게 이번 시즌 목표” https://theqoo.net/kbaseball/4297270260 무명의 더쿠 | 07-30 | 조회 수 101 ㅈ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