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야구는 분위기가 커서 나씨타석 그대로 세웠으면 하는 아쉬움이 존나큼 https://theqoo.net/kbaseball/4297268299 무명의 더쿠 | 21:51 | 조회 수 104 감독이 마지막기회까지 걷어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