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찬의 “타석에서 덤비지 않는 게 가장 달라진 점 … 안 좋은 상황에서도 감독님이 기회 주신 게 도움돼” https://theqoo.net/kbaseball/4297267892 무명의 더쿠 | 07-30 | 조회 수 36 ㅈㄱㄴ 그리고 몿이랑 송집사 등 코칭스태프들 감사인사 오늘 치고 나서 생각 많이 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