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은 30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어제 경기는 못 도망간 게 컸다. 또 상대 하위 타선에서 맞은 게 아쉬운 부분"이라며 "6회 전진 수비 실점도 어차피 승부를 봐야 했다. 홈에 더 정확히 던졌어도 세이프 타이밍처럼 보였다. 9회 대타 노진혁 타구도 생각보다 더 멀리 날아갔는데 잡혀서 아쉬웠다"라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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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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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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