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다가 가져옴 🙄
한화에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한솥밥을 먹었던 투수 김범수가 특히 하주석을 도왔다.
하주석은 "(김)범수가 신경을 많이 써준다. 내가 오자마자 자기 옆자리를 비워놓고, 계속 내게 전화해 '밥 먹으러 가요', '형 식사 안 하십니까'라고 한다"며 "(이)태양이 형도 마찬가지다. 둘 다 주말부부라 같이 자주 왔다 갔다 할 것 같다. 집은 시간이 없어서 아직 알아보진 못했다. 유로결(한화) 선수 어머님께서 마침 부동산을 하고 계셔서 많은 도움을 주신다"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