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투구 수 90구로 약간 여유 있는 상태에서 내려왔다. 이숭용 감독은 "더 갈 생각을 했는데 다음 주 화요일-일요일 두 번 던져야 한다. 무리가 될 것 같았따. 좋았을 때 끊어주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내렸다"라고 설명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96886532 무명의 더쿠 | 07-30 | 조회 수 266 민준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