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날 처음으로 1군의 부름을 받은 박용재도 눈길을 끈다. 박진만 감독은 박용재에 대해 “퓨처스리그에서 가장 기대하는 투수 가운데 한 명”이라며 “큰 키를 갖췄고 평균 시속 140㎞ 중반대 직구를 던진다”고 설명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96879560 무명의 더쿠 | 16:28 | 조회 수 181 용재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