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박재현은 최근 ‘오너드라이버’도 되었다. 차가 없어 선배의 차를 얻어타거나 택시로 출근하던 박재현은 지난 달 자차를 구입했다. 이번에 홈런을 쳐 받게 된 바로 그 모델이다. 전에 아슬아슬하게 홈런존을 맞히지 못해 그 차량을 골랐더니 한 달 만에 바로 홈런존을 맞혀 상품으로 받게 됐다. 같은 차가 2대 생긴 박재현은 “가족과 상의해보겠다”고 했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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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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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박재현은 “부모님과 상의를 했다. 엄마는 큰 SUV를 갖고 계셔서 그게 좋다 하시고, 아빠는 태권도 학원 관장님이라 승합차가 있으시다. 다른 차는 필요 없다고 하셔서 그냥 내가 받아서 팔기로 했다”고 뒷이야기를 소개했다.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고민이 크다. 박재현은 “현금으로 받으면 안 되냐고 물었더니 안 된다고 해서 제가 받아서 옵션을 장착해서 팔기로 했다.
그런데 새 차인데도 팔 때는 중고가 돼서 가격이 내려간다고 한다”라고 입을 삐죽 내밀며 “혹시 원가에 사 주실 분 어디 없을까요”라고 해맑게 웃었다.
ㅋㅋㅋ 아 진짜 끼끼 셀토스 누가 원가에 사줘라 ꉂꉂ^ᶘ=ᵔᗜᵔ*=ᶅ^ꉂꉂ^ᶘ=ᵔᗜᵔ*=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