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나도현 KT 단장은 "사구나 볼넷이 워낙 많다보니 벤치에서 경기를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사우어 자신도 자신의 기량을 100% 발휘하지 못했다. 현장의 강력한 (교체)요청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96834198 무명의 더쿠 | 15:42 | 조회 수 343 ㅋㅋㅋㅋㅋ키ㅛ시벟 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