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 ktx타고 사직 내려가서 꾸워짐
일요일 : 우어때문에 사직에 갇혀 고문당함
월요일 : 처음으로 쉬고 바다 보고 관광하는데 더움
화요일 : 창원에서 찜기에서 쪄지는 만두가 됨 + 육성응원 목나감
수요일 : 38도에 3시간 반 킅구 응원함
목요일 : 아까 새벽차 타고 서울 올라옴
하루종일 일하고 밤늦게 수원 엄빠집가서 원피스 새벽 오픈런 대기해야함
(›´▾`‹ )(›´▾`‹ )(›´▾`‹ ) 힘들다ㅋㅋㅋㅋㅋㅋ 계속 이겨서 너무 좋은데 제일 더울때 가서 힘들었어 서울이 더 시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