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오지환도 3년 뒤엔 백업" 염경엽 감독이 그리는 LG 미래→ 빅볼 야구의 완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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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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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감독은 “(이)재원이, 정빈이, 찬의는 (문)보경이와 4명이 우리 팀의 파워를 책임지고 중심을 책임져야 될 선수다"라며 "우리가 원정에서는 빅볼, 홈에서는 디테일 야구를 내세웠는데, 결국 빅볼이 나와야 야구는 재미있고, 팀도 더 순조롭게 갈 수 있다. 이 4명이 딱 짜여지면 빅볼로 갈 수 있다"고 했다. 이어 "내가 있는 3년 동안 3명을 어떻게든 성장시키는 게 내 할 일이다. 3년 동안 어느 정도 세대 교체가 이뤄져야 한다. 3년 이후 스타팅이 바뀌어야 한다. 3년 후에는 (오)지환이 이런 선수들은 백업 주전으로서 빠져야 팀이 제대로 강해진다"고 강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89956
3년 동안 주전이시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