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도영은 "예전 같았으면 충분히 칠 수 있는 공인데 최근에는 몸의 반응이 조금 늦어진다는 걸 느꼈다. 체력이 떨어지는 시기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면서 실투를 놓치지 않으려 했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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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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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1호 홈런으로 홈런 부문 단독 선두에 올랐지만 만족은 없었다. 김도영은 "홈런이 더 나왔어야 했다. 계속 반성하고 있다"며 "2024년에는 제 타격폼을 완성한 상태에서 시즌을 마쳤는데 지난해에는 부상도 겹치면서 많이 헤맸다. 놓친 실투가 너무 많았다. 더 쳤어야 하는데 아쉽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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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이 많이 힘들텐데 힘내 ㅎㅇㅌ 충분히 너무 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