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고생했지만 내야에 어떤 아저씨 진짜 고생했다 ( -̥̥᷄ ᴗ -̥̥᷅ )✧
잡담 키움) 서건창 역시 "연장에 가지 않고 정규이닝으로 이렇게 경기를 오래 하는 건 저도 거의 처음인 것 같다"고 한숨을 내쉬면서도 "그래도 이기는 걸로 끝나서 다행인 것 같다"고 미소 지었다. 그는 "저는 다행히 수비를 안 나가서 많이 힘들진 않았다"며 "다들 너무 힘들어했다. 오늘 수비까지 나가서 길게 한 선수들이 정말 고생이 많았다"며 허탈한 웃음을 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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