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집 찾아오는 일부 사람들이나 악플 문제가 있었지만 구단에서 얼마든 도와주겠단 의사표현을 했고
경기 내적으로는 이미 2년은 본 동료들에 고참들도 나데나데 해주는 편이고 감독조차 딱히 강압적인 편이 아님 그리고 팀 성적도 좋고 내가 해결 못해줄때 쳐주는 동료타자들이 있음
그리고 사실 팬들도 삼튜브에 표정 안 좋아보이는 장면 쫌만 찍혀도 힘내라고 우린 너 믿는다고 댓 엄청 달았음 전반기때부터...
이런 환경에서 오직 본인 원하는대로 안 된다는 이유로 멘헤라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