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용기가 없어서 말은 못했지만 태연이 최근 부진할때도 본인 하던대로 공격적으로 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긴 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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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
조회 수 80
본인이 그렇게 이겨내겠다 생각했을 수도 있고
코칭스태프들도 그렇게 하던대로 하라고 했을 수 있어
공 좀 보라고, 차라리 삼구삼진 당하라고
상황 안보이냐고 엄청 혼났는데
태연이가 상황도 안보고 아무 생각없이 치는 건 아니었다고..
그때도 그렇게 생각했고 지금이라도 말하고 싶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