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김민준 선수는 단순한 1승보다 홈에서 첫 승리라는 점이 굉장히 기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오늘 슬라이더가 전 경기보다 더 좋아지면서 경기를 풀어나갈 수 있었다고 말했고, 패스트볼 구속 향상은 매년 이맘때 구속이 오르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크게 무리하는 느낌은 없었다고 하네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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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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